오피넷 ·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공공데이터 기준2026-09-15 06:30 갱신충전요금 계산기

주유소 가격 기준 — 기준일과 수집 시각 읽는 법

주유소 가격 기준 — 기준일과 수집 시각 읽는 법

60초 핵심 요약: 주유소 가격은 숫자보다 기준일을 먼저 봐야 합니다. 카스테라의 유가 최종 갱신 시각은 2026-09-15 06:30이며, 최근 7일 가격이 있는 수록 주유소는 3,372곳입니다. 표시값은 수집 시점의 판매가이므로 결제 전 현장 가격을 다시 확인합니다.

1. 가격 옆 날짜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같은 유종이라도 수집일이 다르면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오늘 값과 사흘 전 값을 한 줄에 놓으면 오래된 값이 더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는 먼저 날짜가 같은 항목을 남긴 뒤 거리를 비교합니다.

2. 오피넷 반영 시각과 현장은 차이가 납니다

오피넷은 카드 단말기 수집값을 하루 여러 차례 반영하고 직접 보고값은 입력 뒤 반영합니다. 사업자가 가격을 바꾼 직후에는 화면과 현장 사이에 시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카스테라도 확보한 시각 이후 변동까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3. 카스테라 숫자는 이렇게 나뉩니다

표시 확인 행동
최종 갱신 수집 작업이 끝난 시각 최신 여부 확인
기준일 판매가가 보고된 날짜 같은 날짜끼리 비교
최근 7일 7일 안에 값이 있는 범위 오래된 항목 제외

표 기준: 카스테라 수집 파이프라인과 오피넷 공개 기준, 2026-09-14 확인.

4. 낮은 가격은 목록 안의 결과입니다

무료 API로 받은 지역별 목록은 전국 모든 주유소의 실시간 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목록 안에서 가격이 낮은 곳’으로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검색 반경과 유종이 바뀌면 비교 대상도 달라집니다.

5. 이동 비용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리터당 차이에 예상 주유량을 곱하면 절약 가능한 최대액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왕복 거리의 연료비와 시간을 뺍니다. 단가가 조금 낮아도 먼 곳이면 실제 지출이 늘 수 있습니다.

6. 방문 전 마지막 확인 순서

주유소 가격 검색에서 지역과 유종을 고릅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기준일과 주소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영업점에 운영 여부를 묻습니다. 거리 손익은 주유 이동 손익 계산 안내와 함께 봅니다.

기록을 남길 때: 화면을 캡처한다면 가격 숫자만 자르지 말고 상호, 유종, 기준일이 한 화면에 보이게 보관합니다. 나중에 결제 영수증과 비교할 때 어느 장소의 어떤 연료였는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록을 새로 고치면 순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순위보다 개별 상세 주소를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격 차이를 확인하는 날에는 출발 시각도 함께 씁니다. 오전에 본 값으로 저녁 방문을 결정했다면 그 사이 변경 가능성을 남겨야 합니다. 휴게소나 고속도로처럼 진입 경로가 제한된 곳은 직선거리가 가까워도 실제 이동거리가 길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경로와 예상 주유량을 같은 시점에 확인해야 비교가 완성됩니다.

가격 기록은 얼마 동안 믿을 수 있나요?

일률적인 유효기간은 없습니다. 표시된 기준일이 현재와 멀어질수록 참고 비중을 낮추고, 당일 방문 전에는 현장 표시나 사업자 안내로 다시 확인합니다.

공유할 때도 “현재 최저가” 대신 “해당 기준일에 이 목록에서 확인한 가격”이라고 씁니다. 기준일이 다른 두 화면은 나란히 순위를 매기지 않고, 오래된 항목에는 재확인 필요 표시를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가격이 바뀐 뒤에도 당시 판단 근거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유소 가격은 몇 시에 바뀌나요?

일괄 한 시각에만 바뀌지 않습니다. 단말기 수집과 사업자 직접 보고가 서로 다른 시각에 반영됩니다.

오늘 표시가 없으면 폐업한 곳인가요?

아닙니다. 최근 가격 미수집, API 공개 범위, 일시 오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결제 금액은 사이트 가격으로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결제 시점의 현장 표시가와 영수증이 최종 기준입니다.

관련 페이지

출처: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가격조사 및 공개기준, 오피넷 유가정보 API 안내. 자체 DB 확인일 2026-09-14.